기준일: 2026-10-07 · 확인 출처: 국세청 보도자료(연도별 연말정산 미리보기 개통 안내)
올해(2026년 귀속) 연말정산 미리보기 개통일은 기준일 현재 국세청이 아직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국세청 보도자료를 보면 이 서비스는 해마다 10월 말에서 11월 중순 사이에 홈택스에서 열렸고, 지난해에는 2025년 11월 5일에 개통했습니다.
개통 전이라면 지난해 원천징수영수증과 올해 지출 내역을 미리 모아 두면 됩니다.
1. 연말정산 미리보기 기간: 연도별 개통일
국세청 보도자료에서 확인한 개통일입니다.
대부분 1~9월 카드 사용액이 모인 뒤 문을 열었습니다.
| 귀속 연도 | 개통일 | 확인한 국세청 자료 |
|---|---|---|
| 2025년 | 11월 5일(수) | 보도참고자료(2025.11.5.) |
| 2024년 | 11월 15일(금) | 보도참고자료(2024.11.13.) |
| 2020년 | 10월 30일 | 보도자료 제목 ’10월 30일 개통’ |
| 2019년 | 10월 30일 | 보도자료 제목 ’10월 30일 개시’ |
| 2017년 | 11월 7일 | 보도자료 제목 ’11월 7일부터 개시’ |
- 2021~2023년 귀속분은 개통일이 적힌 원문을 이번에 직접 확인하지 못해 표에서 뺐습니다.
- 개통일이 발표되면 국세청 누리집 ‘알림·소식 > 보도자료’에 먼저 올라옵니다.
언제까지 쓸 수 있나요? 국세청은 미리보기의 종료일을 따로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함께 제공하는 맞춤형 안내는 2025년 기준 다음 해 1월 31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2. 홈택스에서 미리보기 여는 경로
2025년 국세청 자료에 나온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홈택스 로그인(공동인증서·간편인증)
- 상단 메뉴 장려금·연말정산·기부금
- 편리한 연말정산
- 연말정산 미리보기
로그인하지 않으면 본인 카드 사용액을 불러오지 못하니 인증 수단부터 준비합니다.
메뉴 이름은 해마다 조금씩 바뀔 수 있으므로, 보이지 않으면 홈택스 검색창에 ‘미리보기’를 입력합니다.
3. 3단계 입력 순서와 볼 곳
국세청은 미리보기를 세 단계로 나눠 설명합니다.
- 지급명세서 확인·예상 연봉 입력: 지난해 신고한 총급여와 이미 낸 세금(기납부세액)을 불러옵니다. 올해 예상 연봉을 넣고, 1~9월 실제 카드 사용액에 10월 이후 예상 지출을 더하면 카드 공제로 줄어드는 세액이 계산됩니다.
- 공제·감면 명세 수정: 주택자금,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등 항목별로 올해 예상 지출을 넣어 올해 세법 기준 공제액을 계산합니다.
- 3개년 추이 확인: 최근 3년간 총급여, 항목별 공제액, 결정세액의 변화를 그래프로 비교하고 항목별 유의사항을 봅니다.
국세청 예시 검산: 총급여 6천만 원, 신용카드 900만 원, 현금영수증 1,300만 원이면
문턱은 6천만 원 × 25% = 1,500만 원입니다.
공제율이 낮은 신용카드분부터 빼므로 신용카드 900만 원과 현금영수증 600만 원이 문턱에 쓰입니다.
남은 현금영수증 700만 원 × 30% = 210만 원이 카드 등 소득공제액입니다.
4. 미리보기 숫자가 실제와 다른 이유
- 작년 자료가 바탕: 미리보기는 지난해 연말정산 자료로 올해를 추정합니다. 연봉과 지출이 바뀌면 결과가 달라진다고 국세청이 밝혔습니다.
- 카드사 누락: 일부 카드사 자료가 제출되지 않아 사용액이 빠질 수 있습니다. 이런 자료는 1월 간소화 서비스에서 정상 수집해 제공한다고 안내했습니다.
- 연말 기준 요건: 공제 요건은 12월 31일 기준으로 다시 봅니다. 국세청 예시처럼 11월에 무주택이었다가 12월 31일에 주택을 취득하면 월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 성년 자녀: 올해 20세가 된 자녀 자료는 자녀가 자료 제공에 동의해야 조회됩니다.
5. 미리보기와 간소화 서비스 차이
| 구분 | 연말정산 미리보기 |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
|---|---|---|
| 여는 시기 | 10월 말~11월 중순(연도별 상이) | 다음 해 1월 중순(2026년은 1월 15일) |
| 자료 범위 | 1~9월 카드 사용액 + 지난해 공제액 | 의료비·교육비 등 45종 증명자료(2026년 기준) |
| 쓰임 | 남은 기간 지출·저축 계획 | 회사 제출용 공제 자료 내려받기 |
간소화 서비스가 열리기 전까지는 미리보기로 방향만 잡고, 실제 제출 자료는 1월에 다시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2026 연말정산 미리보기는 언제 열리나요?
기준일 현재 발표 전입니다. 위 표의 개통일은 10월 30일~11월 15일 사이였습니다.
Q. 미리보기에서 환급이 나오면 그대로 받나요?
아닙니다. 국세청은 연봉·지출 변동에 따라 실제 결과가 다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Q. 맞춤형 안내를 받았는데 믿어도 되나요?
국세청 맞춤형 안내는 카카오톡으로 먼저 보내고, 받지 못한 사람에게 네이버 전자문서로 보냅니다. 문자나 전화로는 안내하지 않으므로 그런 연락은 사칭을 의심합니다.
Q. 개통 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지난해 원천징수영수증, 올해 예상 연봉, 연말까지 예정된 의료비·교육비·연금저축 납입 계획을 정리해 두면 입력이 빠릅니다.
참고 자료
- https://www.nts.go.kr/nts/na/ntt/selectNttInfo.do?mi=2201&bbsId=1028&nttSn=1346221
- https://www.nts.go.kr/nts/na/ntt/selectNttInfo.do?mi=2201&bbsId=1028&nttSn=1338071
- https://www.nts.go.kr/nts/na/ntt/selectNttInfo.do?bbsId=1028&mi=2201&nttSn=1347979
